헬린이 행복하게 살았다
안정환: (마법 포털을 돌리며) 드디어 해냈어! 초원 마을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한다!
이다솜 어머니: (눈물을 흘리며) 하늘이 도왔군요. 우리 마을이, 우리 집이 정말 살아났어요!
이다솜 아버지: (포털을 바라보며) 이제 마지막 기적만 남았소. 우리 다솜이를... 제발...
(마법 포털에서 눈부신 빛이 뿜어져 나오며 이다솜 선수가 환생하여 나타난다)
헬린이 (고양이): 야옹~! (기쁜 듯 이다솜 선수의 다리에 몸을 비빈다)
이다솜 선수: (눈을 떠 가족들을 보며) 엄마... 아빠... 정환 씨! 저 다시 돌아온 거예요?
안정환: (다솜을 꼭 껴안으며) 응, 다솜아. 이제 아무 데도 가지 마. 우리 초원 마을에서 다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자.
(네 사람과 고양이 헬린이는 아름다운 초원 마을에서 서로를 안아주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. - 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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