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법 포털 너머의 행복 사자 바람이 : "와, 여기가 포털 반대편이구나! 초원이 정말 끝없이 펼쳐져 있어." 바람이의 아내 : "바람도 시원하고 먹이도 풍부해요. 우리 가족에게 완벽한 곳이네요." 아기 사자 : "아빠, 저기 물가에 아기 하마가 있어요!" 아기 하마 무뎅 : "(물방울을 튀기며) 뿡빵! 사자 가족들이다! 안녕!" 무뎅의 엄마 : "무뎅, 너무 멀리 가지 마렴. 어서 오렴, 사자 가족 여러분. 이쪽 물가가 아주 시원해요." 바람이 : "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. 이제 마법 포털 덕분에 싸울 필요도, 배고플 일도 없겠어요." 무뎅 : "맞아요! 우리 다 같이 매일매일 맛있는 거 먹고 행복하게 살아요!" 그렇게 사자 가족과 하마 가족은 마법 포털 속 세상에서 서로를 아끼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.